오늘은 80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핸드메이드 나이프로 유명한 모리노키 나이프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칼과 손톱깍기는 일본의 기술이 뛰어나다고 하는데 사용을 통해 어떤 느낌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쁜 포장과 함께 아기자기한 상자에 동봉되어 도착한 모리노키 나이프.
우리가 구매한 나이프는 과도로 사용되는 페티 나이프(Petit Knife)와 브레드 나이프(Bread Knife) 두가지 종류입니다.

모리노키 나이프는 원목으로 제작된 손잡이가 따뜻한 느낌을
주고 가벼운 무게는 사용감에 있어서 편리함을 줍니다.
원목으로 되어있지만 도장이 되어있어 습기에 강하고 세척 후
에도 젖지 않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브레드 나이프는 모리노키 시리즈 중 가장 히트 상품이며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앞 부분은 촘촘하고 뒤로 올수록 날이 볼록해지는데 빵의 부드러움의 강도에 따라 사용 가능합니다.
오랜 연구 끝에 빵의 자를 때 절삭된 부분의 식감과 빵 부스러기를 최소함으로 나오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나이프 주문 후 서비스로 받은 스티커와 터치 나이프입니다.
택배 박스나 우편물을 뜯을 때 사용 가능한 터치 나이프는 원형의 디자인으로 작지만 그립감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너무나 귀여운 칼날과 디자인은 더 많은 택배 주문을 유도하는 사은품 같네요 ㅎㅎ
이상 오랜 역사와 감성을 가진 모리노키 나이프 사용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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